무브먼트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단체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며 기독교 운동을 만들어 가는 단체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은 영적 전쟁을 의미합니다.
영적 전쟁은 이제껏 명확히 정의되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야말로 영적전쟁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전쟁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막무가내로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연한 어려움을 직면하기 마련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저마다 영적 전쟁을 치루며 살아갑니다.
비전을 받았으나 좌초되는 이유는 혼자 이뤄내려 하기에, 전략적인 방법을 추구하지 못하거나 전략을 만들어 낼 정보, 인력이 부족하기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우리는 모여야 합니다.
함께 모여 단체를 이루고 비전을 공유하며 전략적인 방법으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힘써 일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 영적 전쟁은 추상적이거나 형이상학적인 내용만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땅밟기와 같은 의식적 행동을 의미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이 미치는 영역이 늘어날 때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었다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영역은 두가지 특성을 가집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선한 가치가 드러나는가? 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드러나는 영역에선 하나님의 이름을 자유로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으며 하나님 덕분에 했다며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한 가치가 드러나야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져야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다보면 하나님의 이름은 있으나 가치가 드러나지 않는 영역을 맞이하거나 반대로 하나님이 참 좋아할 일들을 하는 사회적 기업, 개인을 만나나 하나님의 이름을 말하지 않는 일들을 겪습니다.
우리는 개인적인 영역과 사회적인 영역에서 살아갑니다.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사회에서 개인적 영역과 사회적 영역을 온전히 분리하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린 이 두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가 선포 되어야하며, 하나님 나라가 확장 되어야 하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역을 어떻게 구분할 것이며 바라볼 것인가?
Vision. 시야, 눈길이 닿는 곳입니다.
꿈도, 비전도 하나님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상상하고 바라 보는 곳입니다.
개인적인 영역과 사회적인 영역, 하나님이 당신에게 보여주시는 영역은 어떤 곳인가요?
우리는 어디를 바라보며 살아갑니까? 하늘에 소망을 두고 하늘을 바라 보며 살아가곤 합니다. 그 하늘에서 우리에게 이 땅을 바라 보라 합니다. 내가 딛고 있는 이 땅을, 앞으로 나아가야할 땅을 보여주십니다.
그곳이 당신의 비전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 땅을, 영역을 바라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용기내어 밟아가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비전을 받는것도, 비전을 받아 살아내는 것도, 비전을 성취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아브라함처럼 가족과 함께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누군가는 이삭처럼 뜻을 이어 받아 살아가며 순종함으로 큰 복을 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는 야곱처럼 홀로 길을 떠났다가 무리를 이루어 돌아오기도 할 것이며
누군가는 요셉처럼 팔려가나, 고난 받으나 크게 이룰 수 있을것입니다.
각기 다른 삶으로 각기 다른 영역을 살아갑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 연합하여 같은 비전을 가진 사람끼리 모이고 서로 다른 비전을 가진 사람을 통해 배우며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개인으로써 가능할지 고민되는 일도
단체로써는 가능한 일이 되곤 합니다.
혼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단체를 만나면 더 많은 일을 능히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Movement를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movement는 여러 뜻이 있지만 기독교 운동, 시민 운동, 사회 운동 등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벌이는 운동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함께 모여 하나님 나라를 위한 운동을 만들어내는 단체.
Movement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 영적 전쟁을 감당하기 위해 보다 전략적으로 움직이며 서로를 응원하고 지원하려 합니다.